(서울=기술사신문) 유옥 기자 =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자원관리기술사 종목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자원관리기술사는 국내외 광물 및 석유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업무로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에 자격취득자를 선임하도록 돼 있는 자격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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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광해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합격자의 수험번호만 공개 |
자격취득시 효율적인 자원개발(광물, 석유 등)을 위한 조사 및 탐사, 경제성 평가, 개발 및 생산, 자원 처리 등 자원개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격종목은 1970년 중반에 신설된 종목으로 그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수행했으나 정부의 산업현장 수요 반영 및 전문성 향상 취지에 따라 올해부터 광해공단에서 검정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번 시험은 1차 필기시험에 15명이 응시했으며. 지난달 25일에 실시된 2차 실기시험에서 단 2명만이 최종 합격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능력을 갖춘 광업자원분야 전문인력 배출을 위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검정평가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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