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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부, SOC 사업 141건 신규 발주... 상반기 73% 집행 국토부는 2015년 국토교통부 소관 SOC 사업의 신규 발주계획은 지난해 179건(4760억원)보자 33건이 증가한 총 141건(2565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73%(103건)은 상반기에 발주한다. 특히 도로 부분은 당진~천안 고속도로, 광주순환고속도로 등 34건(1057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1건이 증가했으며, 철도 부문은 서해선(홍성~송산), 중앙선(도담~영천, 영천~신경주), 보성~임성리 철도 등 30건(1182억원)을 신규 발주한다. 또한 수자원 부문은 주암댐 도수터널시설 안정화사업,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정비 등을 위해 57건(526억원)의 공사를 발주하며, 산업단지 진입도로는 평택고덕산단, 세종명학산단, 경산4산단 등 20건(2215억원)의 진입도로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기사전문보러가.. 더보기
교량설계 대란, 국토부도 갈팡 질팡!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도로교설계기준(한계상태설계법)으로 인해 토목구조설계엔지니어들이 대 혼란에 빠졌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코드대란'이라고 부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도로상의 교량을 설계할 때 적용하는 도로교설계기준(한계상태설계법)은 2012년에 발행되어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5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발주처와 설계사들이 갈피를 못잡고 혼란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이번 설계기준은 지금까지의 소폭 개정과는 달리 내용 전체가 바뀌었기 때문인데, 2010년 도로교 설계기준까지는 강도설계법(콘크리트)과 허용응력설계법(강교)이 적용되었지만, 이번 2012년판 도로교설계기준은 처음으로 한계상태설계법을 도입하였다. 기사 전문보기[건설,교통] 교량설계 대란, 국토부도 갈.. 더보기
국토부,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 설치로 창업활성화 유도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로 창업지원 받는다 (서울=기술사신문) 박성현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 분야의 청년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3월 7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경기 성남 판교) 내에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에 대한 종합적인(one-stop)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난 3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창업박람회를 추진하고 창업보육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 등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공간정보 창업지원.. 더보기
국토부 4건의 '이달의 신기술' 지정 - 지금까지 721건을 신기술로 지정하여 건설현장에 활용 - (세종=기술사신문) 이석종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반보강 그라우팅, 철도교량 신축이음장치, 무선 계측관리시스템, 터널구간 콘크리트시공 기술 등 새로 개발된 4건의 기술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718호~제721호)하였다고 밝혔다. ▲ 제718호 신기술 '펌프제어에 의한 인텔리전트 멀티 그라우팅(IMG, Intelligent Multi Grouting) 시스템' 제718호 신기술("펌프제어에 의한 인텔리전트 멀티 그라우팅(IMG, Intelligent Multi Grouting) 시스템")은 기존 토목이나 건축현장의 지반보강을 위해 펌프를 이용한 그라우트 주입 방식은 사람에 의해 주입량이나 압력을 제어하여 주입량 부족 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