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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역삼투막 방식 ‘해수 담수화 기술’ 본격 추진 현대건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도레이케미칼과 공동 연구▲ (자료제공=현대건설) ‘카본 나노튜브 역삼투막 방식’을 활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 개념도.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카본 나노튜브 역삼투막 방식(CNT RO ; Carbon Nanotube Reverse Osmosis)’을 활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을 본격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4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도레이케미칼과 공동으로 CNT RO를 활용한 해수 담수화 공정 설계 패키지 기술 연구를 추진키로 한 후 최근에는 관련 첫 워크샵을 진행하며 그간의 진행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수 담수화는 바닷물에서 염분을 제거해 식수나 공업용수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담수(淡水)를 얻는 것을 의미하며, .. 더보기
현대건설, 정년 만 60세 연장에 따른 임금 피크제 도입 ▲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노사는 13일 오전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 현대건설 노사가 건설업계 최초로 정년 연장 및 임금 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3일(금)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정수현 사장과 임동진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 현대건설 노사는 이번 임단협에서 직원 정년을 내년부터 현행 만 58세에서 만 60세까지 연장하고, 그에 상응해 임금 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해외사업 비중 확대에 따른 해외현장 근무자 지원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임단협에 노사가 합의했다. 특히 현대건설은 법안(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 더보기
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 응모작 모집 건설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및 아이디어 발굴 ▲ (사진제공=현대건설)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 포스터 (서울=기술사신문) 이태진 기자 = 현대건설이 건설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4 현대건설 기술대전’을 국내외 대학(원)생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대학부문의 경우 ▲토목분야: 초장대교량, 지하공간, 첨단건설재료 등 ▲건축분야: 친환경/지속가능건축, 초고층 등 ▲플랜트분야: 화공플랜트, 원자력발전, 해양플랜트 등 ▲환경분야: 물환경, 토양환경, 폐기물 등이다. 기업부문의 경우 ▲원가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신자재 및 신공법 ▲건설현장 시공관리 프로세스 개선 ▲건설산업분야의 혁신기술 등이다. 현대건설 홈페이지(www.hdec.kr) 팝업창을 통해 6.. 더보기
대우인터내셔널,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14억 달러 규모의 성과달성 (서울=기술사신문) 이태범 기자 = 대우인터내셔널(부회장 이동희)이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2월 19일 알제리국영전력청과 14억 달러(약 1조 6,000억 원 상당)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총 3,200㎿) 건설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알제리국영전력청은 알제리 내 6개 지역에 각각 1,600㎿, 총 9,600㎿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발주했고, 대우-현대 컨소시엄은 비스크라(Biskra), 지젤(Jijel) 2개 지역에 각각 1,600㎿급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한국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수주한 발전소 건설사업 중 발전용량과 수주금액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엔지니어링·구매·건설 등 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