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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2014년도 KOICA 대외무상원조사업 발주계획 공고 50여 개국에 총 원조사업 208건, 국내계약발주계획 85건, 많은 업체 참여 희망... ▲ (사진제공=기술사신문) KOICA 한국국제협력단 (해외활동지역: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지역) (성남=기술사신문) 박성현 기자 = 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올해 2014년도 KOICA 대외무상원조사업 발주계획을 공고하고, 약 50여 개국에서 대외무상원조사업을 공공행정, 교육, 농림수산, 농촌개발, 보건의료, 산업에너지, 산업인프라, 해외긴급구호, 환경 및 기타분야에서 수행하기 위한 발주계획을 밝혔다. 무상원조사업을 위한 입찰은 물품(기자재), 공사(시공), 그리고 용역 (SW, 건설감리, 건설설계, 엔지니어링, 학술 및 기타)의 분야로 총 발주예정 사업건 수는 208건에 달한다. 2월 현재 입찰한도액이 정해진.. 더보기
엔협, 2014년 엔지니어링 통계편람 발표 (서울=기술사신문) 이석종 기자 = 엔지니어링 진흥협회는 2월 17일 2014년 엔지니어링 통계편람을 발표했다. 엔지니어링산업의 사업자 현황과 기술인력현황자료를 통하여 엔지니어링산업의 현재위치를 객관적지표로 다양하게 나타내 정부의 정책수립 등 기초통계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의한 엔지니어링 사업자의 신규 및 변경사항에 대한 신고 내역을 기초자료로 작성되었다. 통계편람에 따르면 201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엔지니어링 사업자는 3천992개로 2012년 3천 635개 대비 9.8%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부문별 업체수로는 건설이 58.2%, 정보통신 15.5%, 농림 7.5%, 기계 4.4%, 전기 4.4% 등으로 나타났다. 전문분야별 업체수는 토질및지질 1천350개, 구.. 더보기
건설산업 비정상적 관행 개선 진척 (세종=기술사신문) 조재학 기자 = 건설산업에서 그동안 뿌리깊게 박혀있던 비정상적 제도와 관행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3년 한해 건설산업 불공정 관행을 뿌리뽑는 출발점으로써 의미있는 한걸음을 내딛었으며, 특히 불공정 계약 무효화, 불공정하도급 해소센터에서 공사대금 체불 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먼저 제도적 측면에서 불공정 하도급을 원천 차단하고 하도급자 및 장비업자 등 상대적 약자에 대한 보호가 강화되었다. 건설공사에서 원-하도급자간의 불공정한 계약 내용을 무효화하도록 하여 상대적 약자인 하도급자가 부당한 계약을 강요당하는 일이 없도록 개선('14.2 시행)하였다. 지금까지 불공정 계약을 시정명령 등을 통해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은 있었지만 .. 더보기
건설산업 비정상적 관행 개선 진척 (세종=기술사신문) 조재학 기자 = 건설산업에서 그동안 뿌리깊게 박혀있던 비정상적 제도와 관행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3년 한해 건설산업 불공정 관행을 뿌리뽑는 출발점으로써 의미있는 한걸음을 내딛었으며, 특히 불공정 계약 무효화, 불공정하도급 해소센터에서 공사대금 체불 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먼저 제도적 측면에서 불공정 하도급을 원천 차단하고 하도급자 및 장비업자 등 상대적 약자에 대한 보호가 강화되었다. 건설공사에서 원-하도급자간의 불공정한 계약 내용을 무효화하도록 하여 상대적 약자인 하도급자가 부당한 계약을 강요당하는 일이 없도록 개선('14.2 시행)하였다. 지금까지 불공정 계약을 시정명령 등을 통해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은 있었지만 .. 더보기